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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 연일섬유 이야기

 1992년 7월, 국내 굴지의 대기업 섬유계열사에서 최연소 임원으로 재직중이던 한 남자는 자신이 꿈꾸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회사를 그만두고 단돈 1,500만원으로 뜨개실을 개발하고 만드는 작은 회사를 차리게 되었습니다. 그간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신이 가장 좋아하고 또 가장 자신있는 것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내 성(연延)을 걸만큼 품질에 자신있는 제품을 만들겠다!”, ‘회사와 니터를 하나의 실로 잇겠다’라는 뜻과 마음을 담아

‘연일延一섬유’라는 사명을 짓게 되었고 이렇게 시작된 ‘연일섬유’와 창업주의 여정은 오늘날까지 28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제품 개발을 통해 창립 초기부터 ‘최초’, ‘최고’라는 수식어를 끊임없이 들을 수 있었던 것은 이러한 창업주의 투철한 경영철학과 ‘항상 니터를 먼저 생각한다’는 신념이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앞으로도 니터들과 함께 즐거움을 나누고 성장해갈 연일섬유의 미래를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연일섬유 YEONIL TEX,co.

 연일섬유(YEONIL TEX)는 1992년 7월 설립하여 현재까지 약 50%가 넘는 시장점유률을 통해 국내 HAND KNIT 시장을 선도해 온 HAND KNIT YARN 제조전문기업입니다.

 1970년대말부터 40여년 넘게 HAND KNIT 오직 한 길만을 걸어온 창업주의 품질에 투자한다는 경영철학 아래 개발 생산된 웰빙수세미, 소프트붐붐, 소프트베베, 미도리, 램스울 메종, 폭시, 모칠라, 크림수세미, 샤베트 등의 제품을 유행시키며 국내 수편사 시장의 역사를 매번 다시 쓰고 있습니다.

또한, 이로써 2016년 대한민국 여성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생활용품 부문)을 수상하기도 하였습니다. ( 한국경제신문 발표* )
국제 울마크컴퍼니로부터 공인받은 울제품을 생산하는 국내유일의 뜨개실전문 제조기업인 연일섬유(YEONIL TEX)와 함께 아름답고 독창적인 HAND KNIT의 세계를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1992년 창립당시 현판

030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충신길 7 서울 본사  | 11138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청신로 1898-12 포천 물류센터

대표번호(서울 본사 영업부)  02-2263-7117  팩스 02-2263-7118  이메일 master@yeoniltex.com

​Copyright © 1992-2020 YEONIL TEX,co.  All Rights Reserved. Proudly created with KNIt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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