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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 연일섬유 이야기

 1992년 7월, 국내 굴지의 대기업 태광산업(주)의 섬유계열사에서 최연소 임원으로 재직중이던 한 남자는 자신이 꿈꾸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10여년간 재직중이던 회사를 그만두고 단돈 1,500만원으로 뜨개실을 개발하고 만드는 작은 회사를 차리게 되었습니다. 그간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신이 가장 좋아하고 또 가장 자신있는 것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내 성(연延)을 걸만큼 품질에 자신있는 제품을 만들겠다!”, ‘회사와 니터를 하나의 실로 잇겠다’라는 뜻과 마음을 담아 ‘연일延一섬유’라는 사명을 짓게 되었고 이렇게 시작된 ‘연일섬유’와 창업주의 여정은 오늘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제품 개발을 통해 창립 초기부터 ‘최초’, ‘최고’라는 수식어를 끊임없이 들을 수 있었던 것은 이러한 창업주의 투철한 경영철학과 ‘항상 니터를 먼저 생각한다’는 신념이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앞으로도 전세계 니터들과 함께 즐거움을 나누고 성장해갈 연일섬유의 미래를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연일섬유 YEONIL TEX,co.

 연일섬유(YEONIL TEX)는 1992년 7월 설립되어 현재까지 약 60%가 넘는 시장점유률을 통해 국내 HAND KNIT 시장을 선도해 온 HAND KNIT YARN 제조전문기업입니다.

 1970년대말부터 50여년 가까이 HAND KNIT YARN 연구와 개발, 오직 한 길만을 걸어온 창업주의 품질에 투자한다는 경영철학 아래 개발된 세계최초 폴리수세미실 '웰빙수세미™(국내단독 개발&생산)'와 국내최초로 개발된 수면사인 '소프트붐붐®, 소프트베베® (국내단독 개발&생산)', 미도리, 램스울 메종, 모칠라, 크림수세미, 또 다시 세계최초로 개발 된 다목적 수세미실인 '웰빙파트너 (국내단독 개발&생산 및 세계특허보유*)' 등 지금까지 약 300여종의 제품을 유행시키며 국내 수편사 시장의 역사를 매해 다시 쓰고 있습니다. 

또한, 이를통해 지난 2016년 대한민국 여성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생활용품 부문)을 수상하기도 하였습니다. ( 한국경제신문 발표* )
 

국제 울마크컴퍼니로부터 공인받은 울제품을 생산하는 국내유일의 뜨개실전문 제조기업인 연일섬유(YEONIL TEX)와 함께 아름답고 독창적인 HAND KNIT YARN의 세계를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1992년 창립당시 현판

연일섬유 포천 생산물류 통합센터